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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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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본 이야기이므로 스포일러있습니다. 아마도
일단 생각나는 거 써둠.
특히 3번 항목 홈즈2는 스포일러밭임. 주의!!



1. 인타임
본지 좀 오래 되었음.
게임 방송 보다가 챗창에서 우연히 영화보자는 얘기가 나와서 빼빼로데이날 보러감.
주인공인 저스틴은 안 보이고 사파이어! 킬리언!만 믿고 보러 간 거였음.

주인공 엄마가 하우스의 13번 언니라서 놀람 우와아앙\(˚∀˚)/
초반에 화이트칼라의 닐이 나와서 놀람 우와아앙\(˚∀˚)/
킬리언 머피 우와아앙\(˚∀˚)/
아만다 이쁘다 우와아앙\(˚∀˚)/

주요 소재가 참신해서 괜찮았던 작품.
흐름도 늘어지지 않고 좋았음.


2. 미션 임파서블4
부모님과 개봉날 보고 옴.
사실 3를 보지 않았음. 하지만 문제없다. 기본 설정을 모르는 것도 아니고 해서 그냥 봄.
한마디로 역시 MI!
그리고 수리애비는 여전히 건재함. 수리애비 앞에선 키나 나이는 아무것도 아닌 듯.
건물 벽타는 거 보고 우와아앙\(˚∀˚)/

시작하자마자 나쁜남자 소이어가 나와서 우와아앙\(˚∀˚)/ 정말 오랜만이야.
이번에 새로 나온 브랜트 요원 귀요미ㅋㅋㅋ 호크아이 우와아앙\(˚∀˚)/
뭔가 어리버리해 보이는 구석이 있어서 귀요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엔 자기가 재벌 꼬신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간에 중요한 거래 하는데 뒷배경에 있는 나무상자에 '유리' 라고 쓰여있어서
굉장히 신경쓰였음.

뭄바이 호텔에 미션가는데 거기에 부가티 있어서 우와아앙\(˚∀˚)/ 하는데
수리애비가 BMW i8 컨셉카 타고 옴 우와아앙\(˚∀˚)/
4D로 다시 보고 싶긴 함.


3. 셜록 홈즈: 그림자 게임
개봉 당일과 연말에 혼자서 조조로 보고 옴. 아직 2번의 약속이 잡혀있음.
1편을 3번 봐서 영화볼 때 그 이상의 횟수는 찍지 않을 거라 다짐했는데 2편으로 갱신할 듯.

처음 볼 땐 우와아앙\(˚∀˚)/ 오랜만이야 우와아앙\(˚∀˚)/ 얼마만이냐 우와아앙\(˚∀˚)/
하면서 정신없이 보고 두번째에 되새김질.
1편 때는 따라갔다가 우와아앙\(˚∀˚)/ 주드왓슨 이쁘네 우와아앙\(˚∀˚)/ 하고
두번째에 되새김질 하고 세번째에 ㅉㅉㅉ저 쩍벌봐라ㅉㅉㅉ 하고 야매 셜로키언의 길을 걸음.

보고나서 바로 모모씨에게 전화해서 스포해도 된다는 허락을 맡자마자
"으아아ㅏ아ㅏㅏㅏㅏ 라이헨바흐!!! 으아ㅏ아ㅏㅏ아ㅏㅏㅏ" 했음.
제작 단계에서 로케 찍는 거 보고 라이헨바흐 가겠거니 했는데 우와아앙\(˚∀˚)/
근데 그 장면은 진짜 신의 한수라고 생각함. 왓슨보고 눈 사악 감고 뛰어내리는데 후아...
첫회에선 진짜 숨도 못쉬고 봤음. 장례 치르고 독타가 글 쓰는데 까지 봤을 땐
음, 3편에서 홈즈의 귀환이군. 했는데 아즈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으핳ㅋㅋㅋㅋㅋㅋ
두번째 봤을 땐 카메라샷이 우왕 이쁘다 홈즈짜응 속눈썹 우와아앙\(˚∀˚)/ 했는데
내 옆자리 언니 울고 있었음. 남친이 달래는데 머쓱해졌음.
난 주먹먹으면서 속눈썹 감상하고 있었는데...( ´・ω・`)

홈즈의 변장은 정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위장옷은 뒷태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옷 뒷모습이 그러면 아즈씨 오리궁댕이가 더 귀여워 보이잖아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고 보니까 어디에 있는지 보이더라. 그래서 더 웃겼음
중국거지는 레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가발벗고 그 옷 입고 있을 때 이뻤음. 레알.

이번편엔 아이린이 드레스만 입고 나와서 정말 이뻤음.
근데 감독이 훅 보내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캐 보냈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이키 형님의 아침 패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티븐 프라이의 트윗에서 밤 촬영을 하고 있다 라는 걸 봤었는데 그건 첫 등장씬이겠지...
오스카랑 보우시랑 오랜만에 만났네...

모리아티...처음엔 별로 내색 안하더니 갈 수록 홈즈짜응에게 집착하고 그럼...
송어 부를 때 젤 즐거웠겠지...요래요래 걸어놓고 그네도 태우고 말이야...
분명히 건물 잔해 속에 누워서 모란에게 버럭하고는 속으론 울었을거야...
마지막 체스 둘 땐 쓸데없이 상냥했어...셜리라고 부르면서 말이야...
마지막에 으아아ㅏㅏㅏㅏㅏㅏㅏ하는 걸로 봐선 정말 예상 못했던 걸까...

셜록 홈즈에서 내 최애캐는 존.H.왓슨이다.
원작에서도, 영화에서도, BBC판에서도, 하우스에서도.
하지만 그라나다판이랑 미야자키 하야오의 애니판, 교님의 셜록에선 셜록이 2G 더 좋긴 함.
여튼, 이번에도 독타 이쁘다 우와아앙\(˚∀˚)/ 군복 우와아앙\(˚∀˚)/
포커 칠 때 빙구웃음 우와아앙\(˚∀˚)/ 이번에도 자기 손으로 치료 우와아앙\(˚∀˚)/
기차에서 왜 홈즈 옷 찢어요 우와아앙\(˚∀˚)/ 기차에서 심장마사지 우와아앙\(˚∀˚)/
홈즈 궁디를 주 차삐!! 우와아앙\(˚∀˚)/ 귀마개 우와아앙\(˚∀˚)/
내가 이 구역의 송어라고 송어!!!

메리...이제 메리 왓슨이 된 메리...이 구역의 승리자...
3편에서 '홈즈의 귀환' 하려면 초반에 훅 갈 거 같다...메리 언니 미안

가이 리치, 한스 짐머를 비롯한 모든 분들 감사 우와아앙\(˚∀˚)/

두번 다 조조라서 그런지... 뭐 낮에도 평범하게 영화 끝나면 다들 바로 나가긴 하지만...
끝까지 남아있기 그래서 두번째 엔딩곡 시작할 즈음에 나왔음.
두번 다 크레딧에서 벤 잭슨 이름은 보고 나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스터 로의 어시 벤 잭슨도 소중하니까요.
다음엔 끝까지 볼거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보게 해 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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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발설을 싫어하시는 분은 이 포스팅을 읽지 않으시는 편이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



1. 슈퍼내추럴 6시즌.
케이블에서 토요일 하루에 몰아서 해주길래 줄곧 봤음.

카대리의 업그레이드는 좋은 현상입니다.
하지만 잠시 좋았던 딘의 생활은 다시 시궁창...ㅠㅠㅠㅠㅠ
1~6화를 죽 보면서...그래서 새미 속에는 뭐가 들어있는겨? 라는 물음표만...
회상 장면 보면서...꽃사슴이었던 새미가 몬스터가 되어서...ㅠㅠㅠ으흙흙
샘몬이 싫기만 한 건 아니구요. 'ㅅ'-3
그리고 스킨스 부국장님 아니, 윈체스터 형제들의 외할아버지의 재등장에 기쁨.

딘이 공구들고 평범하게 지낼 때 새미 혼자 FBi인척 조사 다니는 건 좀 쓸쓸했음.
근데 새미의 새 자동차는 뭐였던 거지? 검색해 보니 닷지인거 같은데 잘은 모르겠음.
그래도 윈체스터 형제에겐 역시 임팔라따흥...

그래서 뒷 편도 방영해 주남요?


2. 오페라의 유령.
멋있는 뮤지컬이었습니다. 네, 정말로요.
메인 캐스팅은 윤영석님 팬텀, 손준호님 라울, 최현주님 크리스틴이었음.

팬텀따흥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에릭, 넌 훌륭한 크리스틴의 빠순이야ㅠㅠㅠ
하지만 최애배우에게 얀얀돋게 그르지는 말라구ㅠㅠㅠㅠ
크리따흥이 받아주려 하긴 했지만ㅠㅠㅠㅠㅠ
무대 꼭대기에서 뿅뿅 나타나서 으하하하 으하하하 하던건 꽤 귀여웠음.
오빠 나도 그 천사상 타고 같이 올라가면 안되나요......:Q
라울도 멋있지만 팬텀에게 반해서 나왔음ㅋㅋㅋㅋㅋ

모든 배우분들 연기도 잘 하시고 노래도 잘 하시고 춤도 잘 추시고..............:Q
전체적으로 매우 훌륭한 작품이었음.ㅇㅇ


여담.
날잡아서 일요일 공연에 감.
최근 뮤덕이 된 친구(인증을 피하기 위해 누군지는 밝히지 않겠음ㅋㅋㅋ) 따라 감ㅇㅇ
공연이 끝나고 나오시는 배우분들을 만남!!
프로그램북에 손라울오빠 싸인 받았지렁! 손라울이랑 사진도 찍었지렁!!
프로그램북에 김크리언니 싸인 받았지렁! 김크리언니랑 사진도 찍었지렁!!
빛의 속도로 지나간 양팬텀은 보지도 못했....어흐흙ㅠㅠㅠ흐흙ㅠㅠㅠㅠ
여튼, 배우분들 정말 상냥하시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생얼도 훌륭했어..........:Q
오빠, 언니... 조금만 해쳐도 되나요? 하앍하앍


3.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일요일 낮에 아이맥스로 1차를 뛰었음.ㅇㅇ
겨스님...세베루스 겨스님...............:Q 겨스님 출연분량이...어흙
그래도 나으 차애캐는 빛난다능...그렇다능...ㅎㅇㅎㅇ

드레이코녀석 많이 쫄아있는게 안쓰러웠지만...그래도 니녀석이 잘한 건 없으니까 'ㅅ'-3
퀴디치 경기를 할 수 없어서 아쉽아쉽. 폴리주스 변신이 좀 많이 웃겼음.
그리고 놀래키는게 많아서 좀 놀랬음.
헐마이온니의 사차원 주머니는 좀 갖고 싶음. 아씨오 가방!

네타 당하기 전에 일찍 봐버린 건 잘한 일이야. 별로 큰 네타거리는 없을 편이지만...
사실 내 최애, 차애에 대한 네타만 안하면 됨ㅋㅋㅋ

그리고 내일 또 보러 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틴호빗이 나오는 크리스마스 스타!ㅋㅋㅋ도 봐야하는데ㅋㅋㅋㅋ
누가 나랑 우리 귀여운 마틴호빗 보러 안 갈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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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보고 왔습니다.
물론 스포일러 함류 되어있습니다.

일단 개봉 전 포스터 걸린 거 봤을 때
저, 저거 놀감독! 봐야징
어, 켄상이 나오신다고? 어머, 이건 봐야해!
뭐? 킬리안 머피까지 나온다고?! 으아니!! 의사양반! 마이클 케인옹까지 나오신다고!!
주인공인 레오부터 보지 않아서 미안합니다.

여튼, 시나리오 보기도 전에 이미 봐야지 우우 했던 영화인데
현장에서 바로 표 끊으려다가 한 번의 실패가 있었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평까지 좋으니 날만 잡으면 오~케이!!!!!!!!!!인 상황이었음.
그래서 예매하여 보았노라!!! 1차는 안짱과 함께.

2차 때는 이제 슬슬 막 내리는 건 아니겠지? 라는 생각에 예매창을 봤는데
예매스케쥴이 없어서 으아니!! 하다가 급 날잡아서 간달프님과 접선.

3차는 아이맥스 내렸어ㅠㅠ우우ㅠㅠ하던 때에
언제 날잡아서 같이 보러가자!! 했었던 스바루군과 접선.


놀감독은 전 작품에 나온 사람 또 나오고 또 나오고 해서 팬의 입장에선 고마움ㅋㅋㅋ
킬리안 좋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아름다운 눈을 또 보여주고ㅎㅇㅎㅇ
어둑어둑한데 클로즈업 해서 눈색깔 보이게 빛 비춘거 알아요ㅋㅋㅋ고맙고맙
켄상은 역시 멋있쪙. 나오실 때 혼자 막 좋아함ㅋㅋㅋ항공사 개그 존나 좋았음ㅋㅋㅋ
트윗까지 사들이는 CEO 사이토 쩔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반에 신칸센에서 음악 킥 넣어주던 그 사람이 다크나이트의 그 홍콩 마피아인가?!
싶어서 출현진 찾아봤는데 그 사람이 없...어
솔직히 그 사람보단 젊어보이지만 닮았어.

처음 봤을 땐 으엉?! 하면서 정신없이 봤는데 보고 나오면서도 멍했음ㅋㅋㅋㅋㅋ
그 토템이 넘어질락말락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 7개의 엔딩설을 보고나서는
인셉션 무사히 끝나고 일 다 잘풀리고 레오땅도 애들 잘 만나는 그냥 노말엔딩이랑
이게 다!! 감독 놀란의 인셉션이다아아아ㅏㅏㅏㅏㅏㅏ!!!로 결론내렸음ㅋㅋㅋ
2차 찍을 땐 솔직히... 보라는 코브의 반지는 안보고 아서에만 집중해버려섴ㅋㅋ

3차 땐 얘기가 많이 나온 요소들을 열심히 봤는데
현실에선 없고 꿈에서만 끼고 있는 코브의 반지-747기 안에선 물론 끼고 있지 않고
유서프의 약물 첫 실험 후 토템돌리다 사이토가 들어와서 실패했을 때도 끼고 있지 않음-
그 외에도 항공사 내가 인수했어 뇨롱'ㅅ'하는 사이토(이 때 패시브로 연결한 상태에서 얘기함).
"사나이라면 꿈을 크게 가져야지, 달링" 외에는 달링이라고 하지 않는 임스.
완소 아서의 쓰리피스 정장ㅎㅇㅎㅇ아리아드네 속눈썹 이쁨.
꿈 꾸려면 해변꿈이나 꾸지 이따우 설원!ㅠㅠ이라고 했던 로버트 눈이 제일 이쁨.
맬언니 나이스바디ㅎㅇㅎㅇ맬청이 코브는 보면볼수록 키가 크네.
운전하면서 무의식에게 ㅗ를 날리는 유서프라던가
아서가 아리아드네에게 꿈 강습할 때 계단만드는거 보여주면서 패러독스라고 했는데
피셔꿈 2단계(호텔) 계단에서 무의식 따돌려서 계단에서 떨어뜨릴 때도 패러독스라고
그러는데 자막엔 "잘 가라."...의역이 나쁘단 건 아님ㅇㅇ

여튼, 림보에서 돌아와 747기에서 눈을 뜬 코브의 표정이 수상한게 계속 마음에 걸리지만
마지막에 미국의 집에서 돌아가던 토템은 곧 쓰러지겠지.
애들도 무의식속의 애들보다 컸고 옷도 다르니까...


요즘 인셉션때문에 시름시름...
몇번 보니까 엔딩의 갈림길보다 나오는 애들이 더 소중해!라는 느낌이랔ㅋㅋ
'솔로몬 가족은 외계인'의 아들내미가 저렇게 이쁘게 커섴ㅋㅋㅋㅋㅋㅋㅋㅋ라던갘ㅋㅋ
켄상의 팬도 좀 늘어난 거 같고~!!!
켄상 발음 많이 좋아졌어요~ 라스트 사물놀이에 비하면ㅋㅋㅋ
도코모 CM보다가 켄상의 CM 찾다보니 스카이라인 쿠페V36!
그러다가 스카이라인 CM 줄줄이 보곸ㅋㅋ닛산ㅎㅇㅎㅇ
미부기시덴 TV판 영상보고 눈물발싸!!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잠시 말이 샜지만.........
나도 토템 가지고 싶다:Q
 
이하 왜국판 더빙 이야기

               배우           일본어 더빙
사이토  와타나베 켄     와타나베 켄
본격 본인출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서 성우가 土田 大(츠치다 히로시)? 꽤 저음에 굵은 목소리 아니었나!!
여담인데 아서역에 처음 캐스팅은 제임스 프랑코였다는데 스케쥴상 결렬->조고레 캐스팅!
개인적으로 조고레 아서가 좋음ㅇㅇ갭모에도 있고ㅋㅋㅋ:Q
로버트 피셔 성우가 미키신이라니!! 이런 좋은 캐스팅이!!!
브라우닝 성우가 분타파파 아니, 이시즈카상이라니!!

뭐 그렇다는 거임.

여튼 흥행을 하고 있고 팬들도 많으니
놀란은 인셉션2를 내는 것이 좋다ㅇㅇ
스핀오프 같은 걸 내도 좋을 것 같음. 프리퀄 만화도 괜찮았는데 그걸로 시리즈도 괜춘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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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보고 왔습니다.
물론 스포일러 함류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서 이 포스팅을 패스할 친구들은 시간되는 날을 어서 알려주시면 되빈다~
또 보러 갈 의향있어요. 네네.

스바루군의 추천으로 웹툰을 봤습니다.
앉은 참에 정주행을 마치고 해쿠키해쿠키!!를 외치고 있었습니다.
물론 박검사님 좋아요ㅎㅇㅎㅇ둘 다 좋아요:Q
사실 새벽에 봐서 이장님이 너무 무서웠습니다.
어둠 속 검은 배경에서 흉흉히 드러난 눈!
더울 때 보면 좋겠습니다. 새해 인사도 공포ㅋㅋㅋ

여튼.
토요일에 느긋하게 나갔다가 조급하게 표를 끊었습니다.
개봉 첫 주 토요일이란 걸 망각하고서 느긋느긋했는데;;
씨쥐뷔에서 보려고 했더니 상영관이 4개인가 5개인가 그랬는데도
저녁 타임 다 차서 지하철 끊기기 전에 집에 가려고 씨쥐비는 포기.
한일가서 앞에서 넷째줄 정도에서 봤습니다.
또 잡설이 길어졌네요.

해국이네 아부지 이야기부터 나와서 살짝 읭?했고...
이장님 너무 정정하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이장님이 너무 잘생겼음.
젊었을 적도 나쁜 넘인데 멋있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내가 원한건 해국이의 누드지 아부지의 누드가 아니여!!!!!!!후욱후욱
죄송합니다.
웃통 벗고 빤쓰만 입고 자던 해국이가 다 껴입고 자고
상체 노출씬 한번밖에 없어서 그러는 거라고 말 못합니다.

캐스팅은 정말 잘 된것 같습니다.
전석만이 안경을 벗고 박검이 안경을 끼고 있어서ㅋㅋㅋ조금 읭 스러웠지만ㅋㅋㅋ
이장님이 너무 키가 크시지만ㅋㅋㅋ사투리가 조금 어색하지만ㅋㅋㅋ
누구 하나 뭐 따로 언급 할 거 없이 다들 연기를 잘하셔서 좋았습니다.
중요한 대사도 그대로 나오고...
근데 스토리 수정도 있어서...좀 대중성을 노렸달까 개그도 좀 치시고...
개그는 재미있었지만 엔딩 반전이 조금 충격이었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원작을 안 본 관객을 배려한 것 같기도 하지만
원작팬의 입장에서는 그대로 옮겨줬으면 하는 바가 큽니다.
새로운 엔딩도 신선하고 무섭고 그렇습니다. 생각하게 만들기도 하구요.

그리고.........
해국이가 너무 귀여워서 곤란하다.
송곳빵이 모자라. 청테잎이 모자라.
박검이랑 해국이 대놓고 로맨스!!!!!!!!!!!!!!!!!!!!!!!!!!!!!!!!!!!!!!
죄송합니다.

깜챡깜챡해쿡이귀여워깜챡해쿡이깜챡박검해쿡이깜챡박검해쿡깜챡깜챡
뭐 이러면서 신나게 봤습니다.
떠들지는 않았지만 잘 놀래는 탓에 자꾸 움칫움칫거려서
오른쪽의 안짱이나 왼쪽의 모르는 오빠야-어쩌면 동생일지도 모를-에게 미안했습니다.
양쪽분들이 못 느꼈다면 다행이지만...
하지만 안짱에겐 해쿡키해쿡키긔엽긔해쿡해쿡귀욤 자꾸 그래서 미안염:Q


음 쓰고 보니 근래의 영화평 중 가장 길게 쓴 것 같근영.
역시 영화보고 바로 써야...
여튼, 내일 아니, 오늘 오후엔 극락도 보고...웹툰 정주행도 다시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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